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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명아주 나물 효능 부작용

생각법 2026. 4. 18. 20:18

고혈압과 심장질환, 충치와 살충작용, 기관지 질환에 도움되는 다목적에 고용할 수 있는 약재인 명아주 효능에 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명아주는 5월에 새순들이 천천히 나오기 시작을 하고 6~7월이 되면 많이 성장해서 사방 지천에 깔리게 된다 하였습니다.

 

전국의 들녘과 산야에 아주 많이 보이는 식물이지만 약효는 굉장히 우수하고 보통은 명아주 잎을 사용해서 약재로 여러방면에 이용할 수가 있어요. 또한 잎을 따서 반찬거리나 차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는데 재배보다는 자연에서 스스로 자란 것을 채취해서 먹는 것이 영양이 더 넉넉하고 좋다고해요.

명아주 나물 효능

명아주는 표준적으로 심혈관질환을 막아주고 심장을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 식물로 많이 퍼져 있다고 합니다. 명아주 대로 지팡이를 만들어서 짚고 다니면 심장마비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노인들이 주로 지팡이를 많이 사용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옛날 민간에서 명아주의 푸른색은 장수와 영원함을 뜻한다고 해서 오늘날에 명아주로 만든 지팡이를 청려장이라고 부르게 됐어요.

 

보통 나라에서 100세가 되면 노인들에게 청려장을 증정하는 관습이 여기까지 이어서 내려오고 많은 분들이 이 청려장을 받았다고 하고요. 물론 100세가 넘는 인구는 이보다 그 이상으로 더 크지만 못 받은 사람도 아주 대부분입니다. 본초강목에서는 청려장을 짚고 다니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기록이 있고 민간에서는 신경통에 좋다고 해서 귀한 지팡이로 여겼다고 하고요.

 

명아주 효능

주성분으로는 아미노산, 정유, 올레인산, 베타인, 로이신, 리놀렌산, 파라 콜레스테린, 시토스테롤, 단백질이유가 되는 것 질소가 대량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성미는 감하였거나 평하며 알러지 반응을 유발시키는 미량의 독성이 들어있고, 명아주는 심장을 강력하게 해 주고 심장질환과 급히 혈압이 오르는 고혈압 예방에 눈부신 효과가 뛰어납니다. 보통과 다르게 블루베리와 오디를 동반해 섭취하면 심장이 강해지고 튼튼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명아주 나물 효능

명아주는 시험과 치료 사례를 이용해서 심장에 미치는 영향이 대충 어림잡아서 인정이 된 상태이고 오래전부터 심장질환에 명약으로 뽑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량의 독성이 작용해서 생즙을 만들어서 많이 복용하게 되면 되려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적정량씩 흡수하는 게 중요하고 될 수 있다면 달여서 안전하게 먹는 걸 장려합니다.

 

명아주는 단 맛이 나는데 해열과 해독작용이 좋아서 이질과 설사 위장을 야무지게 해주고 장염, 일사병, 이뇨작용 그리고 강장 효과가 훌륭합니다.

 

명아주 달인 물로 양치를 하다 보면 탁월한 살균작용으로 입안의 세균 및 박테리아를 사라지게 할 수가 있고 충치와 치통에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고요.

명아주 나물 효능

충치로 인한 치통에는 마른 잎을 달여 그 즙을 입에 물고 있게되면 통증이 그친다고 하고 독충에 쏘였을 때는 생잎을 짓찧어 즙을 내어 바르면 해독이 됩니다. 또한 그 즙을 두드러기에 바르면 효과가 있고 소아의 두창에 씨를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참기름에 개어 바르면 효력이 발생하고요.

 

고서에는 뱃속에 기생충을 제거하고 국소에 살갗의 색소가 빠져 하얗게 되는 병증인 백전풍을 치료한다고 기술되어 있고요. 실험을 통해 명아주를 달여서 곤충이나 벌레의 끼얹으면 쫓아내는 작용이 약 33%나 효과가 될 정도여서 기생충을 살충하는 게 개괄적으로 근거가 있다고 보이고요.

명아주 나물 효능

그리고 기침, 기관지염, 신경쇠약, 염증 치료제, 대장염, 치질, 습진, 동맥경화, 폐결핵 등에 효능이 따릅니다. 이 중에서 천식과 폐결핵에는 명아주 전초를 말려 물에 달여 마시면 유효하고 뿌리도 동반해 썰어서 넣기도 해요. 용량은 1일 20g가량을 물 3홉에 넣고 반량으로 졸여서 1일 3회로 나누어서 섭식하면 된다고 합니다.

 

중풍에는 전초를 말려서 1일 20g 가량 달여서 식간에 나누어서 마시면 유효하고 민간에서는 천식에 특효약으로 많이 쓰이고요. 식체 요양에는 명아주의 잎과 줄기를 찧어서 즙을 낸 다음에 그 즙을 한 번에 한 숟가락씩 하루에 3번 섭취하면 되고 두부 먹고 체한 데도 효과가 뛰어납니다.

 

명아주 먹는법

명아주가 활발히 발육되는 5~8월경에 잎과 줄기를 채취해서 나물이나 효소 또는 차로 만들어 섭취하면 되겠죠. 식용으로는 건조해 묵나물로 무쳐 먹을 수가 있고 살짝 대처 준 후에 들기름과 간장 등으로 간을 해서 나물 무침을 해서 섭취하면 좋아요.

 

차로 마실 때는 솥에 살짝 볶아서 건조하면 되고 5g 정도를 뜨거운 물에 붓고 잘 우려낸 다음에 한 잔씩 마시면 되기도 합니다. 맛은 고소하고 깔끔해서 집에서 식수로 활용하면 좋을 듯싶습니다.

 

명아주 부작용

명아주는 성질이 평이하고 미량의 독성이 들어 있어 생으로 많이 먹어선 절대 안 되며 체질에 따라서 궁합이 잘 안 맞는 사람은 설사나 배탈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각별히 명아주 독성에 대한 피부염 환자 실험에서는 명아주를 먹고 나서 병이난 경우가 88 차례로 42%가 될 정도로 명아주의 알러지 유발 작용이 강하게 발생하기도 했답니다. 고로 두드러기나 피부 알러지에 예민한 사람은 복용하지 않는 게 좋으며 무엇보다 자기 체질에 맞게 섭식하시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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