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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소리쟁이 효능 먹는법

생각법 2026. 4. 22. 15:42

피부질환인 종기, 부스럼, 아토피, 습진이나 탈모치료 지루성두피염 등 수많은 것을 도와주는 소리쟁이 효능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소리쟁이의 유래는 바람이 불어 줄기가 서로 부딪칠 때 요란한 소리가 난다고 해서 소리를 내는 소리꾼이라고 하는 뜻으로 소리쟁이라고 부르게 됐어요. 여기서 소리쟁이라고 부르는 뜻은 노래를 불러내는 가수를 여기고 식물 이름에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서 소리장이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또한 소리쟁이의 다른 이름인 우설은 잎 스타일이 소의 혓바닥처럼 일으켜서서 수여된 것이고 또 양제는 뿌리 모양이 양의 발굽을 유사해서 주어진 이름으로 본초강목에 기술되어 있어요. 그리고 독채라는 것은 두피의 질환으로 머리털이 빠지는 증상을 낫게 하기로 생성한 명칭이며 소리쟁이는 우리나라에 6종이 자활하는데 어디에서나 겪어볼 수 있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소리쟁이 효능

찾는 방법은 강가나 들녘, 초지, 그리고 논밭두렁 등에서 발육되는 자주 보이는 다년생 식물로 땅이 촉촉하면서 습한 곳에 잘 자라나는 식물이고요. 특징은 번식력과 생명력이 상당히 왕성해서 한동안 한 곳에 모여서 자생을 하고, 꽃은 6~7월에 연 초록색으로 핍니다.

 

생김새가 수영이나 금강초하고 많이 모방해서 많이들 헷갈려 하는데 소리쟁이는 그보다 그 이상으로 더 크고 무성하게 자랍니다. 그리고 뿌리는 인삼이나 우엉뿌리처럼 굵고 길쭉한 뿌리가 달려 있으며, 뿌리는 주로 여름철부터 가을에 채취를 그러나, 아무 때나 사계절 자주 채취해서 사용할 수가 있고요.

 

소리쟁이 효능

주된 성분으로는 에모딘과 탄닌, 크리소파놀, 안트라퀴논 그리고 곰팡이균을 없애버리는 크리소파닌산 등의 각종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성질은 차고 맛은 매우면서 쓰고 약간의 독성이 있으며 뿌리에는 초산이라 하는 성분을 포괄하고 있고요. 소리쟁이는 차세대 연구대상 1급의 약초로, 열매를 잘 말려서 베갯속에 넣기도 하는데, 머리를 차게 하고 맑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실험결과가 있기도 하고요.

 

동의보감에서는 독을 물리친다는 뜻에서 패독채라 하여 귀한약초로 기록이 되어있고 도홍경이 편찬한 신농본초경에는 양제의 뿌리는 약재로 쓰고 어린잎은 나물로 이용해왔다고 전하고 있고요. 그리하여 소리쟁이는 지나친 고열을 잘 낮게해주고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뱃속에 있는 회충이나 촌충 같은 기생충 등을 사멸시키고 출혈을 그치게 하여 가지가지 균을 죽이는 역할을 해주는 식물이예요.

소리쟁이 효능

보통과 다르게 종기나 부스럼, 아토피, 습진 등을 치료할 때는 무척 신통방통하리만큼 약발이 잘 듣고, 하얗게 점처럼 생기는 백납과 피부병에 효과가 훌륭합니다. 그리고 병원에서도 이유가 되는 것을 똑바로 알 수 없거나, 약으로도 치료가 무척 곤란한 피부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를 잡을 때 평정시키는 해독제로 쓰이기도 해요. 이런 피부병을 치료할 때는 뿌리를 채취해서 즙을 내어 환부에 바르거나 말려서 가루를 내어 활용해도 잘 낫습니다.

 

온몸이 가려워서 미치는 경우에는 소루쟁이 말린 뿌리 100g 을 진하게 달인 물을 욕조 안에 풀어놓고 그 물로 반신욕이나 목욕을 매일 20~30분 정도 하면 가려움증이 사라져요. (하루 1~2회 정도, 일주일정도)

 

무좀과 습진이 심할 때는 말린 뿌리를 잘게 썰어 바세린이나 들기름을 20% 정도 합쳐서 연고처럼 만들어 바르면, 고름과 분비물이 빨리 나오고, 딱지가 물렁물렁해져서 새살이 돋아나게 된다 하였습니다. 대다수는 5일 후부터는 통증과 부기 그리고 가려움증이 없어지고, 화농성 질환은 10일, 무좀과 습진은 21일 정도 연속으로 발라주면, 결국은 모든 가려움증이 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소리쟁이 효능

하지만 항생제를 쓰거나 양약을 오래 쓴 사람은 잘 낫지 않고, 낫는다 할지라도 시간이 더 걸릴 수가 있으며, 또한 병에 걸린지 오래된 환자는 잠시 나았다가 다시 발생하는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럴 때는 다시 소루쟁이 연고를 며칠 바르면 잘 낫습니다. 아주 색다른 체질이 아닌 이상은 대다수 90~100% 이상에 가까운 치료 사례가 있기도 하니 이럴 때는 직접 만들어서 활용하면 좋아요.

 

선선하고 차가운 가을이나 겨울철이 되면 공기가 건조해져 두피건조증을 동반한 머리빠짐의 현상이 일어나는 지루성두피염 증상이 나빠지는 이들이 해마다 많이 많아지고 있는 분위기이라고 합니다. 국내 지루성 피부염의 경우 병이 나서 인구가 현재 100만 명을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피는 얼굴 피부와 매한가지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보습과 청결에 지속적인 신경을 써야 하더라고요.

 

한 연구 자료에 근거하면 지루성두피염 초기에는, 두피에 염증이 생기면서 머리 가려움증이 심해져 두피가 불그스름해지고, 이러한 문제성 두피를 방치하는 경우 모공에 순수하지 않은 물질이 축적되면서 모발의 성장을 방해 한다고 해요. 결과적으로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중간에 끊어지거나 빠지는 속도가 급진되어져 탈모로 이어지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해요.

소리쟁이 효능

소리쟁이는 이런 탈모와 염증개선 효과가 무척 잘해서 지루성두피질환, 모낭염 탈모예방 등에 효과가 최고인 약재로서 동의보감과 한의학, 그리고 약학에서도 인정받은 약재이고, 치료 사례가 있기도 해요. 그리고 소리쟁이에 포함된 에모딘이라 하는 성분은 열이 과도하게 날 때 내려주거나 지속적으로 탈모가 빠져나갈 때 도와주며, 제약회사는 소리쟁이의 주된 성분을 동원해 천연샴푸로 특허를 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소리쟁이 안트라퀴논 유도체 성분은, 모낭샘을 자극하여 모발을 강하게 증진시키고,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해줄 수 있고, 각가지 피부염에도 훌륭한 것으로 전해져요.

 

탈모가 심할 때는 말린 뿌리나 잎을 잘게 갈아서 올리브 기름을 한 스푼 정도 섞어 만들면 되고, 두피에 공평히 발라주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랩으로 머리를 감싼 후 수건을 두르고 10~2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머리털과 새살이 돋아나게 된다 하였습니다.

소리쟁이 효능

여기서 유의할 점은 초산이라고 부르는 독성물질이 들어 있기에 순수하지 않은 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도록 정갈하게 씻어주고 머리는 너무 박박 문지르지 않고 두피를 마사지하듯 해주면 2~3주 안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요. (일주일 3회 정도)

 

소리쟁이 뿌리는 피를 멈추거나 염증을 제거하고 제거하는는데 무척 훌륭해서, 대략적으로 복용을 하면 장이 깨끗해지고 구토와 소화불량, 위궤양, 복통, 장염, 설사, 이질, 그리고 임파선염과 편도선염 등에도 효과가 좋다고해요.

 

소리쟁이 크리소파놀이라고 부르는 성분은 장운동을 활발히 촉진하여 주고, 배변 활동을 거침없게 해 줌으로 인해 제일 특색있는 변비 치료제라고도 할 수가 있다는데, 어린잎을 뜯어다가 무쳐서 흡수하면 오래되고 고질적인 변비를 치료하는데 아주 좋은 효과를 선물합니다.

소리쟁이 효능

또한 대장염과 대장암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고, 소리쟁이는 대황처럼 센 사하작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완만하고 꾸준한 이완작용에 있어서 부작용이 없이 변비를 잘 치료되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급격히 뱃속에서 변이 붙어서 대변이 잘 안 나올 때는 뿌리 40g을 물 한 대접을 붓고 반이 되게 달여서 한 번에 마시면 곧 쾌변을 볼 수 있도록 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항암치료와 골수성 백혈병이나 임파선백혈병에도 출중한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규명되었으며, 통증을 거두게하게 하는 효과도 있어서 아픈 부위에 짓찧어서 붙이면 가끔가다 잘 아픔이 멎기도 해요. 관절과 허리통증에는 소루쟁이 뿌리로 술을 담가서 저녁 잠자기 전에 마시면, 붓기가 빠지고 통증이 완충가 된다고 합니다.

소리쟁이 효능

잇몸에서 피와 고름이 날 때는, 소리쟁이 잎을 진하게 달인 물로 헹구거나 양치질을 하면 효과를 볼 수가 있어요. 이 방식으로 양치질을 지탱하면 잇몸의 부기와 충혈이 없어지고, 볼이 부은 것도 자연히 내려가며, 많이 흔들렸던 치아도 단단하게 고정이 된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 있거나 암으로 인한 것이 혹은, 99% 치유가 된다 하였습니다.

 

치질로 인하여서 항문에서 피와 고름이 푸르며 복용하지 않을 때는 돼지고기 200g, 소루쟁이 뿌리 40g 정도 물을 붓고, 고기가 원만해질 때까지 푹 고아서 돼지고기와 소루쟁이 뿌리를 꺼내고 국물을 마시면 되기도 합니다. 돼지고기가 없으신 분은 소리쟁이 뿌리만 따로 해서 40~50g 정도를 물로 달여서 설탕을 약간 넣고 아침저녁으로 섭취하면 되기도 합니다.

 

소리쟁이 먹는법

신라시대부터 콩을 즐겨 먹던 우리나라에서는 콩을 만든 식품에 소리쟁이를 사용했고 보통은 어린잎을 채취해서 나물로 무쳐 먹거나 또는 된장국과 김치찌개 등에 넣고 끓여 받아들이면, 시원하고 감칠맛이 나서 맛이 일품이 됩니다.

 

약재로 먹는 방법은 뿌리 전체를 잘게 썰어서, 그늘에 말려 5~10g 정도를 팔팔 끓인 물에 달여서 먹거나 차로 음용해서 드시면 되기도 합니다.

 

소리쟁이 부작용

유의사항은 뿌리에는 초산이라고 하는 독성물질이 대략적으로 들어있어 어린 새순만 식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라고 뿌리 말린 약재는 한 차례에 너무 거량을 흡수하면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따를 수도 있으니 기필코 적정량씩 복용하여야 하겠습니다.

 

사천중약지에는 비가 허하여 설사하는 자는 금기하고 소리쟁이는 차가운 성질이 강해서 육체에 열이 많은 사람들은 궁합이 잘 맞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아주 극소량으로 드셔야 하고요. 그리고 생태계가 더러워지고 오염이 너무한 곳에서 채취한 소리쟁이는, 되려 섭취하게 되면 역효과를 가져오기도 하니, 기필코 청정권역에서 채취해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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